SNU Nutrition & Health Inc.

Our Mission
서울대학교 특허기술을 기반한 최고의 웰빙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10년03월 (주)SNH 창립 및 서울대 약학대학 천문우 학장 초대 대표이사 취임
2020년09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본사 이전 및 대표이사 김석희 취임
서울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란?
▷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산학협력법)제2조 9호의 정의에
지분을 보유하고 지배하는 회사.
01 고객 중심
(Customer-Centric)
- 고객의 건강과 삶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추구
- 고객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
02 SNU 기술 기반
(SNU Technology-Based)
- 서울대학교 연구성과와 특허 기술 기반 웰빙 라이프 솔루션 제공
- 수 많은 연구 데이터를 활용 및 신뢰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 제공
03 안정성과 최고품질
(Safety & High Quality First)
-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서 안정성과 품질 최우선 관리
- 엄격한 품질관리(QC)FM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제품 보장
Business Overview
서울대학교 특허 기술을 이용한
연구 개발(R&D) 및 제품 상용화 사업
서울대학교 특허기술이 접목된 상품에
브랜드(상표) 사용 심사 사업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특허 기술의
기업 이전 사업
서울대학교 계약 특허기술
1) 등록특허 제 10-1863321호
발명의 명칭 : 글루칸수쿠라아제의 고효율 생산을 위한 변형 류코노스톡속 균주
2) 등록특허 제 10-2919382호
발명의 명칭: 항암 활성, 항산화 활성, 항염 활성 및 항비만 활성을 가지는 리기락토바실러스 뮤리너스 균주 및 이의 용도
3) 등록특허 제10-1994276호
발명의 명칭 : 미생물을 이용한 고체 발효 커피의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하여 제조된 고체 발효 커피
특허기술 적용 제품 분류
(가) 건강기능식품
- MSM
- 힘내라에너지바(육체 노동자 근력 향상)
- 파워젤(중노년 면역력 향상)
- 페퍼컷(다이어트)
- 안티셀 (항산화 유지)
- 신본초 산양삼(10년근 평창 산양삼) 외
(나) 일반식품(F&B)
- 영유아 전문 유기농 보리차
- 우아한 베베밀 이유식
- 어린이 전문 유산균 외
(다) 식음료 및 커피
- 발효커피(콤부차/사워도우)
- 산양삼 음료
- 토종다래 음료
- 서울대목장우유 외
(라) 기능성 화장품
- MSM화장품(얼굴 및 발)
- 비소야화장품(미백,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 산양삼 진세노사이드 화장품 (10년근 산양삼 원료배합) 외
News

평창 그린바이오 심포지아 2026(Pyeongchang Green-Bio Symposia 2026) 개최 안내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천연물 바이오산업 활성화 위한 협력체계 강화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강릉시가 천연물 바이오 특화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은 24일 강릉시청에서 양태진 원장, 김홍규 강릉시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김주선 분원장,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상임부회장, 한국생약학회 장영표 회장과 천연물 바이오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증진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 협회, 학회 등 바이오 관련 전문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도모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유통까지 연결되는 천연물 바이오 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가산단 최종 지정을 적기에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의 인프라를 공유해 바이오 관련 기업/연구기관의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전문인력 양성, 연구/기술 지원을 통한 천연물 바이오산업 육성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기관/협회/학회가 가지고 있는 훌륭한 자원을 서로 공유하고 협력해 국내 천연물 바이오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근감소증 치료길 열리나?”…서울대 박중훈 교수팀, PROKR1 근력 개선 규명

서울대 양태진 교수팀, “인삼게놈 세계 최초 보고·유전자칩 개발”

서울대 평창캠퍼스,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협의회 발족
농업분야 신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그린바이오분야 육성을 위한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 협의회가 발족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지난 2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위원장인 정황근 농식품부장관을 비롯해 김진태 강원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함께 자리하고, 5개 지자체(대전, 충북, 경북, 경남, 제주) 부시장·부지사, 정부부처, 유관기관장, 학계 및 관련 업계가 폭넓게 참여했다.
그린바이오 분야는 큰 성장 잠재력에 비해 발전이 더딘 분야였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현안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예산을 담당하는 기재부, 인력 양성을 담당하는 교육부, 연구개발과 실용화를 담당하는 과기부와 중기부, 농진청, 산림청이 참여하고 규제혁신을 위해 환경부와 식약처 및 유관기관과 지자체까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
발족식 본 행사에서는 CJ제일제당 신용욱 상무의 기조강연(그린바이오 산업의 미래)과 함께 지자체·학계·업계 등이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린바이오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불필요한 규제 개혁 및 혁신적인 제도 환경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인 규제 개혁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한편, 발족식과 함께 농식품부와 7개 시·도 간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통한 농업인 소득 증대와 농업 미래성장 산업화를 위해 농업과 그린바이오 기업의 연계 강화, 수출 활성화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지자체 간 협업이 강화되고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장치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 장관은 “그린바이오 산업이 활성화됨으로써, 농식품산업의 외연이 확장되고, 새로운 수출 판로가 개척될 것”이라며, “그린바이오 산업은 미생물 비료·농약 등 농자재를 개선하고, 식품소재 계약재배를 통해 농업의 새로운 판로 역할을 하는 등 우리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 강조했다.
임정빈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또 세계에서 그린바이오의 메카로써 연계, 융복합을 통한 그린바이오 과학 기반의 발전을 이루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09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기사링크: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4140

[정혁훈의 아그리젠토] 서울대 평창캠퍼스
서울대 평창캠퍼스에 다녀왔다고 하니 많은 분이 되묻습니다. “서울대가 평창에도 있느냐”고. 그렇습니다. 강원도 평창군에 서울대가 있습니다. 면적이 무려 약 84만평(약 278만㎡)에 달합니다. 서울 여의도 면적(88만평)에 육박합니다. 3000억원이 넘는 정부·지방자치단체 예산이 투입된 평창캠퍼스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7년이 됐습니다. 2018년 동계올림픽 때 국내 최초 활강 스키장이 조성될 정도로 산악으로 둘러싸인 평창에 그렇게 넓은 캠퍼스가 들어서게 된 건 어떤 배경에서일까요.
출발은 미미했습니다. 서울대 농대 옛 수원캠퍼스에 있던 목장을 평창으로 옮기는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이때 강원도 출신의 모 정치인이 큰 그림을 그립니다. 목장만 조성할 것이 아니라 서울대 캠퍼스를 유치해 지역 발전을 도모해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문을 연 평창캠퍼스는 크게 두 기관이 주축입니다. 하나는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고, 다른 하나는 국제농업기술대학원입니다.
두 기관의 공통점은 농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관악캠퍼스 농업생명과학대의 제2캠퍼스는 아닙니다. 그린바이오에 집중하는 ‘특화 캠퍼스’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그린바이오는 동식물의 유전자원을 이용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약품, 바이오 장기 등을 만드는 바이오 산업을 말합니다. 의료·제약을 뜻하는 레드바이오, 환경·에너지를 뜻하는 화이트바이오와 함께 바이오 산업의 3대 축에 해당합니다.
그린바이오연구원은 농업기술대학원과 정확하게 1대1로 매칭됩니다. 두 기관은 바이오 식품, 종자, 에코 시스템, 동물 과학, 국제농업 협력 등 같은 분야를 배우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왜 평창에서 그린바이오냐’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러나 의외로 평창은 새로운 농업 거점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주요 작물의 재배 한계선이 북상하면서 평창에서 재배되는 작물 종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노지 작물로는 사과가 대표적입니다. 시설 작물로는 파프리카의 주요 산지가 되고 있습니다. 평창캠퍼스 옆 파프리카 농장에서 만난 귀농 8년 차 농부는 연간 3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더군요. 생산된 파프리카는 전량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그린바이오에 필수적인 약용 작물은 전통적으로 평창 산림에서 많이 재배됩니다. 당귀는 전국 생산량 중 70%가 평창에서 나옵니다.
평창축협의 대관령한우는 일교차가 큰 지역 특성상 맛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평창캠퍼스에 전국 유일의 대동물(大動物) 병원이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전국 수의대생들이 졸업을 하려면 반드시 이곳에서 대동물 임상실습을 거쳐야 합니다. 다른 대학에는 반려동물이 아닌 소나 말 같은 대동물 임상실습장을 갖춘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평창캠퍼스가 차별화되는 가장 큰 특징은 뭐니 뭐니 해도 산학협력입니다. 이미 캠퍼스 곳곳에 기업들이 진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카길 같은 글로벌 기업 연구소가 있는가 하면, LG화학·셀트리온 같은 대기업이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캠퍼스 한쪽에 땅 약 8만평(약 26만4500㎡)을 비워둔 것도 기업들에 자리를 내주기 위해서입니다.
농업 강국인 이스라엘의 국부(國父) 시몬 페레스 전 대통령은 생전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농업은 95%가 과학이다.” 평창캠퍼스가 대한민국 농업 혁신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혁훈 농업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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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농생명산업화센터
500동 214호

